자동차보험다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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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부터 안좋은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번달부터 대출심사가 대폭 까다로워지고 아파트중도금대출 또한 자유롭지 못해졌습니다.

당연히 분양시장에도 변화가 있을건 뻔해보이고, 이는 빚을 져서 아파트나 주택을 구입한 분들에게 엄청난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10월 4일부로 행해진 가계부채 대책으로 인해서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이 기존 100%에서 90%로 낮춰졌습니다.

 

게다가 두공사(주택토지보증공사, 주택금융공사)에서 중도금 보증건수가 1인당 2건씩 총 4건에서 1인당 1건씩 총 2건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예) 분양가가 4억인경우 통상 분양가의 60^인 2억 4천만원을 그대로 받을수 있지만, 대출자가 갚지 못하거나 건설이 중단된다면, 두 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 주택금융공사)가 2억 4천만원을 갚아주는것이 아니라 2억 1600만원만 갚아준다는 의미입니다.

즉, 이러한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서 대출심사가 강화되고 이로 인해 벌어질일이 궁금해질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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